유고연방 정부군은 알바니아계 반군의 거점이었던 코소보 국경의 완충지대를 대부분 장악했습니다.
유고군 사령관 크르스티는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후까지 코소보 완충지대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섹터 B'에 대해 병력 배치를 상당부분 완료했다고 말했습니다.
유고군의 완충지대 진입작전은 반군의 무장 해제 선언에 따라 별다른 충돌없이 진행됐으나 반군 사령관이 유고군에 의해 살해됐다는 설이 나돌아 긴장이 다시 고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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