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 정권은 힌두교도에게 인식표를 달게 한 것은 힌두교도를 보호하기위한 조처라고 주장하며 국제사회의 비난을 일축했습니다.
탈레반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힌두교도를 보호하기 위해 선포한 이슬람 법령을 일부 국가들이 자신들의 관점에서 일방적으로 비난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탈레반 정권은 최근 소수 힌두교도를 이슬람교도와 구분하기 위해 옷에 노란색 인식표를 달게 하는 법령을 선포해 미국 등 세계 각국으로부터 인종차별정책이라는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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