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제 2화장장과 납골시설을 한데 모은 추모공원 후보지가 늦어도 다음달까지 선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 추모공원 건립추진위원회는 오늘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연석회의를 열어, 그동안 벌여왔던 주민 공청회를 마무리하고 늦어도 다음달 중순까지 후보지를 복수로 선정해 서울시에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추모공원 건립추진위원회는 13개 후보지역을 대상으로 그동안 세차례 실시한 공청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충분히 들었기 때문에 더 이상 공청회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추모공원 건립추진위원회는 또 공청회에 불참해 왔던 서초구에 대해서는 오늘 열리는 서초구 화장터 건립반대 투쟁위원회의 반대 공청회 녹화 테잎을 건네받아 후보지 선정 심사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추모공원 건립추진위원회는 추모공원이 환경 친화적이란 점을 강조하기 위해 시장 공관을 추모공원 안이나 근처로 옮기도록 서울시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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