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10대에 결혼한 여성들이 다른 여성들보다 별거나 이혼 등 파경에 이르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국립보건통계센터가 밝혔습니다.
보건통계센터는 만 명의 기혼여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8살 전에 결혼한 여성은 절반 가량이 결혼 뒤 10년안에 이혼이나 별거한 반면에, 25살 뒤에 결혼한 여성은 파경에 이른 경우가 4분의 1 수준이었다고 전했습니다.
또 미국에서 이혼율이 더욱 높아져 지난 73년 조사때는 결혼 10년 안에 이혼하는 경우가 5명당 1명이었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3명당 1명 꼴로 크게 높아졌다고 통계센터측은 밝혔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