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약사회는 어제 열린 올해 첫 전국 이사회에서 주사제의 의약분업 적용을 고수하고, 일반 의약품 낱알판매 허용과 조제약의 성분명 처방을 제도화 하도록 하는 등의 3개항을 요구사항을 정부측에 촉구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대한 약사회 권태정 이사는 이와 관련 주사제를 의약분업에서 제외하려는 분위기에 반발해 단식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의사협회도 일반의약품 낱알판매와 성분명 처방을 수용할 수 없다는 방침을 재확인하고 오늘 전국 시도지부장 연석회의를 열어 대응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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