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우리 무역업자가 중국에서 괴한들에게 납치됐다가 돈을 주고 풀려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부산지방경찰청 외사과는 오늘 보따리 무역업자인 부산 연산동 35살 김모 씨가 지난 19일 중국 상하이 인근 이유지역에서 중국인 괴한 6명에게 사흘동안 납치됐다 풀려났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2일 의류를 수입하기 위해 중국에 갔으나 지난 19일 괴한들에게 납치돼 여권을 빼앗기고, 사흘동안 감금돼 폭행 당하다 김씨의 부인이 이들이 지정한 은행계좌에 한화 4백만 원을 송금시키자 지난 22일 풀려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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