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출은 지난해 4월에 비해 9.9% 줄어들고 수입은 16.1%가 줄어 무역수지 9억9천만달러의 흑자를 낸 것으로 최종집계됐다고 산업자원부가 밝혔습니다.
이같은 수출 감소율은 지난 1일 발표된 잠정치 9.3%보다 0.6% 높게 나타난 것입니다.
한편, 올 1월부터 4월까지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9% 감소한 5백22억9천9백만달러, 수입은 5.7% 줄어든 4백92억2천3백만달러로 30억7천6백만달러의 무역흑자를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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