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경남본부세관은 오늘 중국에 공장을 차려놓고 한국의 유명상표를 도용해 70억원 상당의 신발을 중동지역에 수출해 온 부산시 화명동 정모씨등 두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정씨등은 지난 2월 중국에 세운 공장에서 프로월드컵 상표를 도용해 신발 만여 켤레를 만들어 아랍 에미레이트에 수출하는등 모두 5차례에 걸쳐 70억원 어치의 신발을 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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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도용 신발수출 긴급체포(부산)
입력 1999.04.09 (19:33)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경남본부세관은 오늘 중국에 공장을 차려놓고 한국의 유명상표를 도용해 70억원 상당의 신발을 중동지역에 수출해 온 부산시 화명동 정모씨등 두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정씨등은 지난 2월 중국에 세운 공장에서 프로월드컵 상표를 도용해 신발 만여 켤레를 만들어 아랍 에미레이트에 수출하는등 모두 5차례에 걸쳐 70억원 어치의 신발을 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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