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17명을 태운 승합차가 넘어져 8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전남 순천시 장천동 새마을금고 앞 사거리에서 32살 김모 씨가 운전하던 타우너 승합차가 순천 YMCA 유아스포츠단 어린이 17명을 태운 이스타나 승합차를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유아스포츠단 승합차가 넘어지는 바람에 7살 오태응 군 등 차에 타고있던 어린이 8명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타우너 운전자가 유아스포츠단 차량을 발견하지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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