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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권 대표, 귀국후 정국구상 건의
    • 입력2001.05.25 (11:3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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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의 김중권 대표는 중국 방문 기간동안 소장파 의원들의 당쇄신 요구 등 현안에 대해 입장을 정리해 귀국한 뒤 전반적인 정국 구상을 대통령에게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오늘 중국 공산당 초청으로 출국하기 앞서 당직자들에게 인삿말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오늘 아침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대통령은 당을 잘 운영하도록 노력해줄것을 당부했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표는 당이 어려운 때일수록 단합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당내에서 더이상 다른 견해들이 나오지 않도록 당직자들이 두루 의견을 수렴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대표는 오는 29일까지 닷새간의 중국 방문동안 장쩌민 국가주석을 면담하고 다이빙궈 공산당 대외연락부장과 탕자쉬앤 외교부 부장 등 차세대 지도자들도 잇따라 만나 한.중 두나라 간의 공동 관심사에 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김대표의 중국방문에는 인사파문을 감안해 대변인 등 수행인원이 대폭 줄었고 박상규 사무총장도 김 대표가 장쩌민 주석을 예방하는 오는 28일 하루만 중국을 방문해 면담에 배석하기로 했습니다.
    (끝)
  • 김중권 대표, 귀국후 정국구상 건의
    • 입력 2001.05.25 (11:34)
    단신뉴스
민주당의 김중권 대표는 중국 방문 기간동안 소장파 의원들의 당쇄신 요구 등 현안에 대해 입장을 정리해 귀국한 뒤 전반적인 정국 구상을 대통령에게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오늘 중국 공산당 초청으로 출국하기 앞서 당직자들에게 인삿말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오늘 아침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대통령은 당을 잘 운영하도록 노력해줄것을 당부했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표는 당이 어려운 때일수록 단합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당내에서 더이상 다른 견해들이 나오지 않도록 당직자들이 두루 의견을 수렴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대표는 오는 29일까지 닷새간의 중국 방문동안 장쩌민 국가주석을 면담하고 다이빙궈 공산당 대외연락부장과 탕자쉬앤 외교부 부장 등 차세대 지도자들도 잇따라 만나 한.중 두나라 간의 공동 관심사에 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김대표의 중국방문에는 인사파문을 감안해 대변인 등 수행인원이 대폭 줄었고 박상규 사무총장도 김 대표가 장쩌민 주석을 예방하는 오는 28일 하루만 중국을 방문해 면담에 배석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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