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이 미국의 유엔 인권위원회 위원국 탈락 등으로 조성된 미국과 유엔의 관계를 개선하기위해 워싱턴 방문에 나섰습니다.
아난 사무총장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 워싱턴에서 게파트 민주당 하원 원내총무와 하원 국계관계 위원회 위원 등을 만나 비공개 면담을 가졌습니다.
아난 총장은 특히 미국이 인권위 위원국에서 탈락했지만 회의에 자주 참석해 리더국가로서 활발히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헨리 하이드 미 하원 국제관계위원장은 주요 사항들이 모두 거론됐다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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