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오장섭 건설교통부 장관의 부동산 거래 행위는 압류를 피하기 위해 재산을 빼돌린 것으로 강제집행 면탈죄에 해당된다고 주장하고 오 장관이 물러나야 할 일곱가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오 장관의 7대 의혹으로 * 부친의 재산 위장 증여와 * 본인재산 위장 증여, * 대산건설 화의 인가, * DS건설 관급공사 독식, * 주유소 허위매각 신고, * 예산 시외버스터미널 이전, * 허위 학력 기재 등을 들었습니다.
권 대변인은 또 오늘 저녁 청와대 회동에서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가 오 장관을 옹호하고 김대중 대통령이 모른척 한다면 공동정권이 해체되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언론 등을 통해 사건의 전모가 잘 알려진만큼 검찰도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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