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섭 국회의장이 주최한 리펑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 환영 만찬에, 국회 주요직책을 맡고 있는 여권 지도부 일부가 불참해 외교적 결례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어젯밤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환영 만찬에 자민련의 김종호 국회부의장과 민주당 이상수 국회 운영위원장 등 여권의 일부 지도부가 불참하거나 공식행사 전에 자리를 비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의장실의 한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국회의장격인 리펑 위원장 환영 만찬에 국회 주요직책을 맡고 있는 여권 지도부가 불참한 것은 외교적 관행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