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관사가 서울에 새로 들어설 추모공원 안이나 근처에 건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 고위 관계자는 오늘 추모공원 건립 추진위원회가 주민들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서울시장 관사를 추모공원 안이나 근처로 이전할 것을 건의한 데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고 건 서울시장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밝히고, 최종 후보지가 선정될 경우 서울시의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서울시 추모공원 건립추진위원회는 이에앞서 오늘 오전 연석회의를 열어, 그동안 벌여왔던 주민 공청회를 마무리하고 늦어도 다음달 중순까지 후보지를 복수로 선정해 서울시에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건립 추진회 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주민들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서는 획기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시장관사를 추모공원으로 옮기도록 서울시에 건의했습니다.
한편 추모공원 건립추진 위원회는 공청회에 불참한 서초구가 오늘 별도로 추모공원 반대 공청회를 갖기로 하자, 이 공청회의 녹화테잎을 건네 받아 후보지 선정 심사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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