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도 정보통신 산업은 방송, 통신 분야에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흑자 기조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오늘 지난달 정보통신산업의 수출과 수입이 각각 29억 9천만 달러와 22억 달러를 기록해 7억 9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통신 기기의 경우 이동전화 단말기 등의 수출 호조로 올들어 지난달까지의 수출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8% 증가한 29억 3천만달러였으며, 방송 기기는 19.9% 증가한 2억 4천만 달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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