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지역 자금세탁방지기구 APG의 22개 회원국 대표들은 전세계적으로 한 해 1조 달러로 추정되는 돈세탁을 막기위해 기술적 협력 등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APG는 어제 콸라룸푸르에서 회의를 마치면서 앞으로 1년 반 안에 회원국들에 기술적 지원과 훈련 기회 등을 제공하는 방안을 시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맥도웰 APG 사무총장은 범죄자금 세탁 등을 감시할 능력이 부족한 아-태 지역의 소규모 국가들을 위해 국제통화기금과 아시아 개발은행 등에 지원을 요청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97년 돈세탁 방지를 위해 창설된 APG에는 한국과 미국 일본 등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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