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화갑 최고위원은 기자간담회를 갖고 초.재선 의원들의 당쇄신 요구를 당이 처리하고 수습할 자신이 있는 만큼 조용히 믿고 지켜봐달라며 초재선 의원들의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한화갑 최고위원은 당 지도부가 당의 변화와 개선을 위한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초재선 의원들이 협조해달라며 자신도 다음주 월요일 열리는 최고위원 회의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화갑 최고위원은 파문 수습을 위해 초재선 의원들과 연락을 시도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며 이 문제로 김대중 대통령을 면담하거나 청와대측과 협의한 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화갑 최고위원은 인생을 유유히 살자 바쁠것이 없다는 고 이은상 시인의 시를 인용하며 초재선 의원들의 자제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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