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거주하는 쿠바 태생의 100살 노인이 질투 끝에 동거해온 38살 여자 친구에게 휘발유를 끼얹어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에르메네길도 로하스라는 이 100살 노인은 6년 동안 동거해온 애인이 다른 남자들과 사귀는 것으로 생각해 휘발유를 끼얹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동거녀로부터 고소당한 로하스씨의 나이가 100살이나 됐고 동거녀가 상처를 입지 않은 점 때문에 구형량을 결정하지 못했다며 사건 심리를 다음달 1일로 연기해 줄 것을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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