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역에 임대주택 만2천가구가 추가로 확보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임대주택 활성화 대책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이 대책에 따르면 현행 20%인 공동주택용지의 임대주택용지는 원래 계획 33만평보다 17만평 늘어난 50만평의 임대주택용지가 올해 수도권 지역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건설 가능한 임대주택 수도 당초 계획 2만5천 가구보다 만2천 가구가 늘어난 3만7천가구가 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건교부는 또 그린벨트 해제지역에서 주택공사나 지방자치단체가 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할 경우, 도시기본계획절차를 생략하고 단지조성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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