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을 돕기 위한 서울시 중소기업 육성기금의 융자지원 한도가 확대되고 심의 절차도 간소화 됐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이같은 내용의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기존에 100억원까지만 융자되던 벤처기업 집적시설 설치 등에 대한 융자한도가 200억원으로 늘어났고, 3개 업체 이상이 기술개발을 공동 추진할 경우, 100억원 범위내서 사업비의 75%까지 지원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또,공장신축 때는 비용의 75% 범위에서 50억 원까지 지원하고, 아파트형 공장 등 집적시설 입주업체에는 시설자금 한도가 기존의 2억원에서 8억원까지로 늘어났습니다.
서울시는 현재 5천 1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조성해 놓고 있는데, 올 상.하반기에 연리 6.25%로 각각 2천억 원씩 총 4천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