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냉전 상황까지 악화되면 동남아국가연합 아세안도 두 편으로 갈라져 해체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태국의 외교 안보 전문가들은 출라롱콘 대학에서 열린 미-중 관계 세미나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아세안은 동남아에 대한 악영향을 막기 위해 미국과 중국 사이의 긴장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아세안이 앞으로 20여년 동안 미국과 중국의 긴장관계로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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