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 전주시 성심여자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집단 식중독 증세가 같은 업체의 도시락을 공급받는 다른 학교 학생들에게 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교육청은 어제 전주 성심여고에 공급된 모 업체의 도시락을 먹은 서전주중에서 교사 두 명과 학생 네 명이, 전주 양지중학교에서도 아홉 명이 식중독 증세를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 도교육청은 기전중과 전주중,솔빛중 등 이 업체의 도시락을 공급받고 있는 그밖의 세 학교에서도 식중독 증세를 보이는 환자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실태 파악에 나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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