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횡단철도'와 '한반도 횡단철도'의 연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북한 대표단이 다음주 중에 러시아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라시아 횡단철도를 탐사중인 민주당 의원 방문단은 북한 대표단이 다음주쯤 2주간의 일정으로 러시아를 방문할 계획이며, 이를 계기로 철도 연결사업이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러시아의 알렉산더 철도부 차관으로부터 들었다고 전해 왔습니다.
한편 가보린 러시아 이르크츠크 주지사는 한-이르크츠크 간 경제,인적 교류 강화를 위해 자유무역지대 설치와 바이칼호 관광개발 사업의 참여를 요청했다고 방문단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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