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30대 부부가 네쌍둥이를 출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서울 고척2동 34살 이일재씨의 부인 32살 김명희씨가 오늘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임신 36주 만에 제왕절개수술을 통해 딸 한 명과 아들 세 명 등 모두 네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
수술 1분여 만에 태어난 네쌍둥이의 몸무게는 모두 2kg 남짓으로 건강한 편입니다.
네쌍둥이 출생은 77년 강원도에서 네쌍둥이 자매가 태어난 이후 6건이 보고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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