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4살의 나이로 최연소 여자프로골프선수가 됐던 천안여상의 이선화가 제1회 MC스퀘어컵 여자프로골프대회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선화는 경기도 가평 썬힐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4언더파 212타로 강수연과 정일미 등 공동 2위 그룹 5명을 2차타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이로써 이선화는 지난 98년 박희정이 18살때 스포츠서울 우승으로 세웠던 최연소 우승기록을 3살이나 앞당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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