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라스크 린츠에서 활약했던 강철과 최성용이 오늘 입국해 축구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강철과 최성용은 중요한 대회에 대표로 선발돼 기쁘다면서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전남으로 이적한 강철은 이회택 전남 감독의 적극적인 권유로 국내 복귀를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
####
강철 최성용 입국, 축구대표팀 합류
입력 2001.05.25 (15:56)
단신뉴스
오스트리아 라스크 린츠에서 활약했던 강철과 최성용이 오늘 입국해 축구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강철과 최성용은 중요한 대회에 대표로 선발돼 기쁘다면서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전남으로 이적한 강철은 이회택 전남 감독의 적극적인 권유로 국내 복귀를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