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을 지낸 케빈 키건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사령탑을 맡게 됐습니다.
키건 감독은 지난 해 10월 웸블리구장에서 열린 2002 월드컵축구대회 유럽지역 1차예선에서 라이벌 독일에 1대0로 진 뒤 여론의 비난 속에 사임,스웨덴출신 에릭손에게 대표팀 감독직을 넘겨줬습니다.
뉴캐슬과 풀햄에서 감독 생활을 했던 키건은 1년만에 프로팀으로 돌아왔습니다.
(끝)
케빈 키건 감독, 맨체스터 시티 새 사령탑
입력 2001.05.25 (15:58)
단신뉴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을 지낸 케빈 키건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사령탑을 맡게 됐습니다.
키건 감독은 지난 해 10월 웸블리구장에서 열린 2002 월드컵축구대회 유럽지역 1차예선에서 라이벌 독일에 1대0로 진 뒤 여론의 비난 속에 사임,스웨덴출신 에릭손에게 대표팀 감독직을 넘겨줬습니다.
뉴캐슬과 풀햄에서 감독 생활을 했던 키건은 1년만에 프로팀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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