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사회단체 회원들이 한나라당원들로 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공개사과와 관련자 처벌등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춘천 민주사회단체 협의회는 어제 춘천 베어스타운에서 열린 당 후원회 행사에 참석한 이회창 총재 일행 앞에서 `국가보안법 철폐'를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던 중 `당원으로 부터 뺨을 맞고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춘천 민주사회단체 협의회는 내일 한나라당 강원도지부를 방문해 폭행 사건의 관련자 문책과 당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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