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의 재무담당 최고경영자, CFO에 김창헌 상근고문이 선임됐습니다.
심현영 현대건설 사장은 외환은행 출신의 재정.금융통인 김 고문을 부사장겸 재정본부장으로 선임하는 등 본부장급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지금까지 토목과 건축 등 사업본부를 해외와 국내로 2원화했으나 이번 본부장 인사를 계기로 통합해 운영키로 했습니다.
한편 현대건설은 오늘 오전 서울 계동사옥 강당에서 6백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4주년 기념식을 갖고 우량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습니다.
기념식이 끝난 뒤 심 사장을 비롯한 50여 명의 임원들을 경기 하남시 창우동에 있는 故정주영 명예회장의 묘소를 참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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