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민국 임시 정부가 수립된 후 1년이 지난 1920년에 임정요인 130여명이 한데 모여서 찍은 초대형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의 외손자인 필립 안 커디씨가 오늘 공개한 이 사진은 독립 운동가였던 안태국 선생의 장례식때 찍은 것으로 초기 대한 민국 임시정부의 전모를 보여줄 수 있는 희귀 자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임정 요인 130명 사진
입력 1999.04.09 (20:38)
단신뉴스
대한 민국 임시 정부가 수립된 후 1년이 지난 1920년에 임정요인 130여명이 한데 모여서 찍은 초대형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의 외손자인 필립 안 커디씨가 오늘 공개한 이 사진은 독립 운동가였던 안태국 선생의 장례식때 찍은 것으로 초기 대한 민국 임시정부의 전모를 보여줄 수 있는 희귀 자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