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위기 이후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우리나라의소득불평등 정도가 최악의 상황에서는 벗어났으나 뚜렷한 개선조짐은 나타나지 않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소득불평등도를 나타내는 지니계수는 99년 가장높은 0.320에서 지난해에는 소폭 개선된 0.317을 기록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이는 지난 98년의 0.316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지니계수는 1에 가까울수록 불평등 정도가 심화됐음을 보여줍니다.
이같은 소득분배악화의 원인에 대해 LG 경제연구원은,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실업이 크게 늘어났고,실업률의 상승은 우선 비정규직,임시직이 많은 저소득층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돼 소득분배의 불평등도를 심화시켰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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