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지난 20일 대구 월드컵 경기장 개장식 당시 여야 대표 차별 논란과 관련해 한나라당의 일부 의원들이 제 2 복집 사건 운운하며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있다며 이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이번 파문에 대해 책임지고 반성해야 할 한나라당이 오히려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것은 대권을 위해서는 월드컵 경기마저 정치에 이용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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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한나라에 지역감정 조장 중단 촉구
입력 2001.05.25 (16:31)
단신뉴스
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지난 20일 대구 월드컵 경기장 개장식 당시 여야 대표 차별 논란과 관련해 한나라당의 일부 의원들이 제 2 복집 사건 운운하며 지역감정을 부추기고 있다며 이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이번 파문에 대해 책임지고 반성해야 할 한나라당이 오히려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것은 대권을 위해서는 월드컵 경기마저 정치에 이용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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