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부터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31회 한일경제인회의는 오늘 한일경제공동체와 자유무역지대 창설을 위해 두나라 재계가 상호 협력하기로 하는 것 등을 내용으로 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폐막됐습니다.
두나라 재계는 오늘 채택한 공동성명에서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역통합의 움직임속에서 아시아의 지역내 협력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한일간에 자유무역협정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이 올해 3차례에 걸쳐 수출촉진단을 일본에 파견하고 일본 재계는 수출촉진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일본 재계는 오는 6월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에이펙, 즉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투자박람회에 적극 참여하고 한일 자유무역지대 창설에도 두나라 재계가 적극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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