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스캔들로 탄핵 위기에 몰린 와히드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탄핵을 피하기위해 메가와티 부통령에게 권력을 이양하지는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와히드 대통령은 오늘 대통령궁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의 정치적 위기를 끝내기 위해 협상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으나 권력 이양은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와히드 대통령은 또 비상계엄령을 선포해 의회를 해산할 것이라는 소문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이에 앞서 다루스만 검찰총장은 현재의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7명의 각료들로 구성된 팀이 와히드 대통령에게 위기를 끝낼 방안을 제출할 것이며, 와히드 대통령과 메가와티 부통령의 권력 분점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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