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가 올 연말까지 이라크와 터키를 잇는 송유관을 복원할 경우 석유수출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이라크 I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라크 석유회사의 한 고위 관리는 송유관 복원 공사가 끝나면 석유 수출능력이 하루 160만 배럴로 현재보다 60만 배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라크와 터키를 잇는 송유관은 1991년 걸프전 당시 제2 펌프기지가 파괴돼 제기능을 못하고있습니다.
(끝)
이라크, 석유 수출능력 증대 계획
입력 2001.05.25 (16:43)
단신뉴스
이라크가 올 연말까지 이라크와 터키를 잇는 송유관을 복원할 경우 석유수출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이라크 I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라크 석유회사의 한 고위 관리는 송유관 복원 공사가 끝나면 석유 수출능력이 하루 160만 배럴로 현재보다 60만 배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라크와 터키를 잇는 송유관은 1991년 걸프전 당시 제2 펌프기지가 파괴돼 제기능을 못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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