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법원 형사합의 22부는 오늘 MCI코리아 대표 진승현 씨와 공모해 리젠트증권 주가를 조작하고 진씨에게 불법대출을 해준 혐의로 구속기소된 리젠트증권 前사장 고창곤 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리젠트종금 사장 홍주관 씨에 대해서도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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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트 증권 전사장 집행유예
입력 2001.05.25 (16:48)
단신뉴스
서울지방법원 형사합의 22부는 오늘 MCI코리아 대표 진승현 씨와 공모해 리젠트증권 주가를 조작하고 진씨에게 불법대출을 해준 혐의로 구속기소된 리젠트증권 前사장 고창곤 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리젠트종금 사장 홍주관 씨에 대해서도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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