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최근 유물과 유적 발굴.복원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한에 있는 유적과 유물들이 일제의 강점과 6.25 전쟁때 많이 파괴되고 약탈당했으나 북한의 민족문화유산 정책에 의해 왕릉과 무덤벽화, 사찰, 성문 등이 복원됐다고 밝혔습니다.
중앙통신은 또 북한이 유적발굴과 유물수집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단군릉과 동명왕릉, 왕건왕릉 등 3대 시조왕릉을 비롯한 유적유물들을 발굴했다고 전했습니다.
통신은 북한이 현재 문화보존분야에서 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들과 교류 협력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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