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영화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민족과운명'시리즈가 9년만에 백만회의 상영기록을 세웠다고 조선 중앙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지난 92년 개봉된 뒤 현재까지 53부가 나온 민족과 운명시리즈는 김정일 위원장이 직접 제작에 간여한 마지막 영화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았던 작품입니다.
기획단계에서부터 국가적인 사업으로 추진됐던 이 영화는 북한영화 사상 최대의 물량이 투입돼 제작됐으며 영화 곳곳에 남한의 카페 모습이나 대중가요 등이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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