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에 사는 30대 부부가 네쌍둥이를 출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서울 고척2동 34살 이일재 씨의 부인 32살 김명희 씨가 오늘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임신 36주만에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딸 1명과 아들 3명 등 모두 네 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
수술 1분여 만에 태어난 네 쌍둥이의 몸무게는 모두 2kg 남짓으로 건강한 편입니다.
네쌍둥이 출산 화제
입력 2001.05.25 (17:00)
뉴스 5
⊙앵커: 서울에 사는 30대 부부가 네쌍둥이를 출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서울 고척2동 34살 이일재 씨의 부인 32살 김명희 씨가 오늘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임신 36주만에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딸 1명과 아들 3명 등 모두 네 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
수술 1분여 만에 태어난 네 쌍둥이의 몸무게는 모두 2kg 남짓으로 건강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