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스라엘 예루살렘 남부 텔피오지역에서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후 4층짜리 결혼식장 건물이 무너져 25명 이상이 사망하고 300명 이상이 다치는 이스라엘 사상 최악의 붕괴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스라엘 언론들은 현재까지 네 명이 구조됐으나 아직 열 구의 시신이 건물더미에 깔려 있으며, 310여 명이 다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사고 당시 결혼식장에는 650명의 하객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예루살렘 경찰당국은 이번 사고가 테러공격 때문이 아니라 건축상의 결함 때문에 일어났다고 설명했으며, 목격자들도 사고 당시 폭발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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