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주식시장의 동향 살펴봅니다.
대신증권 이상은 씨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지수가 하락 하루만에 다시 반등했습니다.
종합주가지수는 어제보다 1.83포인트 오른 624.11포인트,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6억 3424만주와 2조 865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증시의 반등소식과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이 미국의 경기침체가 지속될 경우 추가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함에 따라 지수가 한때 630선을 넘어섰습니다.
그러나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시장에서 매도세를 펼쳐 결국 강보합권으로 마감했습니다.
종금, 전기, 가스, 기계, 의약품, 운수창고업 등이 오름세였습니다.
한국전력이 올 하반기부터 민영화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이틀째 강세를 보였고 이에 힘입어 담배인삼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공기업주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두산이 장기간 소외된 데 따른 저평가 매리트가 부각되며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올랐습니다.
코스닥시장도 이틀째 소폭 올라 코스닥지수는 0.42포인트 오른 83.43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대신증권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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