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문화도시 국제회의가 오늘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열렸습니다.
문화도시 국제회의에는 국내.외 문화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해 지역 도시 문화 발전을 위한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일본의 리츠메이칸대 사사키교수는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서는 외부 대기업의 유입을 막고 지역경제 자립이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가전문행정연수원 이주희 교수는 지방자치제 출범이후 지역행사가 부실한 채 난립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내일은 문화도시 발전을 위한 청주선언문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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