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목포) 남서해 지방에 폭풍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주도와 남서해안 지방에 최고 180밀리미터의 많은 비까지 내려 항공기와 여객선의 운항이 곳곳에서 끊겼습니다.
제주지방에는 오늘 오후 오후 5시 3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한라산 중턱에 최고 180밀리미터, 그밖의 지방은 30에서 50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초속 20m가 넘는 돌풍이 몰아치면서 항공기 8편이 회항하거나 결항됐고 제주기점 여객선도 모두 운행이 통제됐습니다.
또 목포항의 여객선과 목포공항의 항공기가 전면 통제되는 등 남해안 지방의 항공편과 배편이 잇따라 통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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