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제철이 도로공사배 여자축구대회에서 4년 연속 우승했습니다.
인천제철은 오늘 대전에서 열린 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영진전문대를 5대 2로 꺾고 3전 전승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인천제철의 손성미는 4골로 득점왕에 올랐고 황인선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고등부 결승전에서는 충남인터넷고가 대구 동부여고를 2대 1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
도로공사배 여자축구 인천제철 우승
입력 2001.05.25 (17:29)
단신뉴스
인천제철이 도로공사배 여자축구대회에서 4년 연속 우승했습니다.
인천제철은 오늘 대전에서 열린 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영진전문대를 5대 2로 꺾고 3전 전승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인천제철의 손성미는 4골로 득점왕에 올랐고 황인선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고등부 결승전에서는 충남인터넷고가 대구 동부여고를 2대 1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