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국 남서부 윈난성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인해 사상자가 6백여 명으로 늘어났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관리들은 현지시각으로 어제 새벽 5시10분쯤 스촨성과 윈난성 경계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5.8의 강력한 지진으로 2명이 숨지고 6백 3명이 다쳤으며, 가축이 떼죽음을 당하는 등 재산 피해가 3억 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윈난성 일대는 지난 50년 동안 리히터 규모 6.0 이상의 지진이 11번이나 일어난 지진 다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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