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저녁 청와대에서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와 부부 동반 만찬 회동을 갖고 국정 현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오늘 회동에서 김 대통령과 김 명예총재는 3당 정책연합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과 남북관계와 경제현안, 다음달 임시국회에서의 개혁법안 처리 문제 등 다양한 현안을 놓고 심도있는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안동수 전 법무부 장관 사퇴와 민주당 초선 의원들의 인사쇄신 요구 등과 관련해 여권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기위한 방안들도 중점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만찬은 지난 3월16일 오찬 회동에 이어 70일만에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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