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대우자동차의 원활한 매각 협상을 위해 다음달 15일로 예정된 정리계획안 제출 시한을 연장해달라고 법원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산업은행은 현재 미국의 제너럴모터스사가 대우자동차를 인수하기위한 제안서를 제출하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다음달 15일까지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기 어려워, 법원에 두달 가량 정리계획서 제출을 늦춰달라고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산업은행은 제너럴모터스사가 인수 제안서를 내면 열흘에서 보름가량 채권단 측과 인수 조건에 대한 협상을 벌여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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