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경찰서는 오늘 태어난지 9개월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원주시 태장동 24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일 태어난 지 9개월 된 아들이 울면서 보챈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때리고 방바닥에 집어 던져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경찰에서 아이가 혼자 놀다 떨어져 다쳤다며 범행을 부인했으나 부검 결과 타살 혐의가 드러나자 범행을 자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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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된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아버지 영장
입력 2001.05.25 (18:13)
단신뉴스
강원도 원주경찰서는 오늘 태어난지 9개월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원주시 태장동 24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일 태어난 지 9개월 된 아들이 울면서 보챈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때리고 방바닥에 집어 던져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경찰에서 아이가 혼자 놀다 떨어져 다쳤다며 범행을 부인했으나 부검 결과 타살 혐의가 드러나자 범행을 자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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