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월드컵 대회를 앞두고 우리나라와 일본간에 최단거리 직통 해저 광케이블이 건설됩니다.
한국통신은 오늘 일본 NTT 등과 대용량의 한일 해저케이블을 구축하기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과 일본의 후쿠오카 등을 연결하는 이번 공사는 모두 6천만 달러의 건설비가 들어가며 내년 3월에 개통될 예정입니다.
한국통신은 이 케이블을 2002년 월드컵용 방송 중계에 제공할 계획이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한.일간 인터넷과 멀티미디어 서비스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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