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 조선인 총연합회는 오늘 일본 도쿄의 조선문화회관에서 2천여명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 전체대회를 열었습니다 총련은 이틀 동안 계속될 이번 대회에서 지난 2월 사망한 한덕수 의장의 후임을 선출하고, 조총련 조직 강화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신임 의장에는 서만술 제1 부의장과 허종만 책임부의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오늘 대회에서 서만술 부의장은 남북 화해 분위기를 감안해 재일 민단측과 `민족적 단결과 공동행동'을 취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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